인씨엠뉴스 노예은 기자 | 부평구는 28일 산곡동에 위치한 뫼골문화공원에서 ‘제80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쾌적한 부평을 만들고자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원, 산곡동·청천동 주민, 인근 어린이집 원아 등 약 100여 명이 행사에 참석해 영산홍 5천 그루를 심었다. 이날 행사는 앞서 지난해 12월 구가 뫼골문화공원의 새 단장(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한 데 이어, 구가 주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며 공원 조성을 마무리한다는 의미가 담겼다. 차준택 구청장은 “식목일은 우리 주변의 나무를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의미를 갖고 있다”며 “나무를 심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나무를 보호하는 것인만큼 구민 여러분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인씨엠뉴스 노예은 기자 |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7일 미추홀구국민체육센터 내 녹지공간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식목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 가능한 녹색 공간을 조성하고, 환경 보호 활동을 추진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공단 임직원, 구 관계자, 체육센터 이용 고객, 지역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해, 센터 내 훼손된 일부 녹지공간에 사철나무 500주와 영산홍 400주를 식재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공단은 행사 이후에도 식재된 수목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유지보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친환경적인 체육시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박종구 이사장은 “이번 식목 행사는 탄소 저감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친환경 실천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해 더욱 의미가 깊다.”라며, “앞으로도 이에스지(ESG) 경영을 적극 실천해 지속 가능한 녹색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씨엠뉴스 노예은 기자 |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은 오는 4월 5일 인천의 대표적인 봄꽃 명소인 자유공원에서 ‘2025년 자유공원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유공원 벚꽃축제’는 인천 중구청에서 주최하고 (재)인천중구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행사다. 봄꽃의 분위기 가득한 자유공원 일대를 배경으로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과 체험 및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축제는 자유공원 광장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개막식에 앞서 특설무대에서는 용춤·사자춤 공연, 서커스 공연, 인천 대학 동아리 공연, 지역 예술인 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후 저녁 7시부터는 봄꽃 음악회 공개방송이 진행된다. 경서, 거미, 박명수 등의 초대 가수가 무대를 꾸밀 예정이어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자유공원을 둘러싼 벚꽃 산책길 곳곳에서는 감미로운 클래식 공연과 스트리트 매직쇼, 마임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준비돼 있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달굴 예정이다. 이 밖에도 벚꽃 인생네컷, 캐리커쳐, 페이스 페인팅 등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과 예술・공예인들의 아트마켓, 벚꽃 포토존 등도 운영한다.  
인씨엠뉴스 노예은 기자 | 부평구 청천도서관은 동아리 ‘은빛 인생’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지원사업은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서관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창의적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청천도서관의 어르신 동아리 ‘은빛 인생’은 60세 이상 지역 주민 9명으로 구성돼, 주제별 글쓰기 및 손글씨(캘리그라피) 교육을 받고 이를 활용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공모에 선정된 청천도서관은 글쓰기 및 손글씨 교육의 횟수를 늘리고 (월별 1회→월별 2회) 재료비를 추가로 마련해 손글씨 창작물을 제작하는 과정도 운영할 계획이다. 또,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동아리 참여자 3명을 선착순으로 추가 모집한다. 모집이 마감되면 다음 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정기모임 등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사업으로 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활동의 중심지로 자리잡아, 단순한 취미동아리를 넘어 지속가능한 모임으로 발전할 수 있
인씨엠뉴스 노예은 기자 | 부평구는 4월부터 11월까지 인천나비공원에서 주말 가족 프로그램 ‘포레스트 스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친환경 재료인 원목을 활용해 여러 가지 생활 소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형식으로 구성됐다. 목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환경 친화 재료인 목재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책 선반, 자작나무 일기장(다이어리), 원형시계 등 실생활에서 사용이 가능한 실용적인 공예품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는다. 목공 체험에 관심 있는 가족이면 누구나 나비공원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11월까지 첫째 주 및 셋째 주 토요일 10시~11시 30분에 열린다. 회차 당 가족 단위 8팀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1팀당 5천원이다. 구 관계자는 “직접 목재 생활 소품을 만드는 체험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나무와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가족의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나비공원에서는 숲 해설 및 곤충표본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인씨엠뉴스 노예은 기자 | 인천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2025년 2분기 다양한 미디어 강좌를 마련하고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스마트폰 사진 보정, 드론 자격증 과정, 입체 펜으로 만드는 카네이션, 가상현실 실습, 코딩, 영상 제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가정의 달과 소풍 시즌을 맞아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강좌들이 포함됐다. 강좌 신청은 해당 교육 기간 일주일 전부터 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미디어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창의적인 미디어 제작 역량을 키우고,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디어에 관심이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인씨엠뉴스 노예은 기자 | 부평구는 오는 4월부터 5월까지 인천나비공원과 대월어린이공원 커뮤니티센터에서 봄맞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주요 체험 과정은 목공예 프로그램(▲벤치 북 선반 만들기 ▲자작나무 커버 다이어리 만들기 ▲우드 버닝 원형 시계 만들기 등) 및 생태교육 프로그램(▲곤충 표본 만들기 ▲나비랑 곤충이랑 등)으로 구성됐다. 모든 프로그램은 인천나비공원 누리집을 통한 사전예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별 운영 일시 및 장소, 참여대상이 다르며 자세한 사항은 위에 기재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인천나비공원이 휴식과 체험활동을 함께 즐기는 가족형 여가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인씨엠뉴스 노예은 기자 | 부평구문화재단은 다음 달 25일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무용단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피버’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피버’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가 지난 2020년 초연 이후 5년만에 선보이는 대표작이다. 해당 작품은 우리 몸 안에 남아 있는 전통의 흔적과 그동안 느껴본 적 없는 흥의 기원을 찾는 과정을 담고 있다. 우리 고유의 색을 활용한 의상과 ‘태평소 시나위’라는 중독성 강한 전통음악 장단에 디제잉(DJing, 디제이의 공연)이 더해져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선보인다. 또, 소리꾼의 가창과 무용수들의 독특한 움직임이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 잡는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부평아트센터에서 오랜만에 선보이는 현대무용을 통해 지역주민의 예술적 경험이 확장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티켓은 전석 3만원이며, 부평구민은 30% 할인이 적용된다. 예매는 문화재단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문화재단으로 연락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무용단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는 지난
인씨엠뉴스 노예은 기자 | 부평구 부평역사박물관이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어린이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2학년 및 3·4학년을 대상으로 매달 2~5번째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박물관 다목적실 및 전시실에서 진행된다. 1·2학년 대상 프로그램은 ‘나는 누구일까요’라는 이름으로 오는 ▲4월 12일 ▲5월 10일 ▲6월 21일 세 차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놀이 활동과 유물 관찰을 통해 우리나라의 전통(조선시대) 의식주를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3·4학년 대상 프로그램은 ‘부평마불 역사여행’이라는 이름으로 오는 ▲4월 19일 ▲5월 17일 ▲6월 28일 세 차례 열린다. 어린이들은 국립민속박물관의 ‘2024 민속생활사박물관협력망 교육개발지원사업’을 통해 개발된 보드게임을 활용해 부평지역의 역사와 박물관 소장유물에 대해 학습한다. 참가 신청은 박물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학년별로 프로그램 모집 일정도 다르다. 첫 시작인 4월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의 경우 1·2학년은 오는 25일부터, 3·4학년은 4월 1일부터 참가 신청
인씨엠뉴스 노예은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19일 주민 주체의 ‘봄맞이 주민 참여 도시 녹화사업’ 민간 부문에서 초화류와 수목을 지원하고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 구는 동별로 수요조사를 진행한 후 신청서를 검토해 총 43,720본의 봄 초화, 575주의 수목을 지원했다. 초화류로는 비올라, 데이지, 마가렛 등 7종이, 수목으로는 산수유, 황매화, 병꽃나무 등 4종이 선정돼 봄 향기 가득한 도심을 만들었다. 이날 행사에서 이 구청장은 숭의2동을 비롯한 6개 동에 방문해, 주민들과 함께 봄맞이 식재 작업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직접 도시 녹화사업에 참여하니 애향심이 커지고, 미추홀구 전역에 봄의 기운을 불어넣는 것 같아 뿌듯하다.”라고 입을 모았다. 이영훈 구청장은 “지난 2023년부터 식재 행사에 함께 참여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활기찬 도심 분위기를 만들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계절별 도시 녹화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경관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인씨엠뉴스 노예은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아리마을 어울림 공간 양지탕’에서 2분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요가, 라인댄스, 어린이 미술·바둑교실, 코딩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강좌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분기에는 ‘수학의 비밀을 풀어라’와 ‘어린이 코딩 교실’ 등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새롭게 개설돼 초등학생 학부모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리마을 어울림 공간 양지탕은 인천형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1982년에 지어진 용현동 폐목욕탕을 리모델링해 마을 사랑방, 프로그램실, 어린이 돌봄 공간 등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소통 공간으로 거듭났다.
인씨엠뉴스 노예은 기자 | 인천 미추홀구 구립도서관은 오는 4월 12일 ‘제3회 도서관의 날’ 및 ‘제61회 도서관 주간(4월 12일~18일)’을 기념해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를 대표 표어로, 지역 주민들에게 도서관을 더욱 친숙하게 알리고 독서의 즐거움을 널리 퍼뜨리기 위해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가득 채워졌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작가와의 만남, 어린이 공연, 특강 등이 있다. 먼저, 4월 13일 학나래도서관에서는 ‘거꾸로 토끼끼토’의 저자 보람 작가가 유아 및 초등학생들과 만나, 그림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소개하고 정지 동작(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을 함께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9일 용비도서관에서는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의 저자 원종우 작가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알쏭달쏭 엉뚱하고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들려주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가족이 모두 함께할 수 있는 어린이 공연도 준비돼 있다. 12일 석바위도서관에서는 환상적인 마법의 세계로 초대하는 ‘미디어 매직쇼’가 열리